부모님 포토 자서전
부모님의 오래된 사진과 삶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남깁니다.
“모든 사람의 삶은 결국 같은 방식으로 끝난다. 다만, 어떻게 살았는가의 기록이 한 사람을 다른 사람과 구별한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빛책사는 오래된 사진을 복원하고, 한 사람의 삶을 인터뷰해 글과 사진으로 엮는 자전적 포토에세이 제작소입니다.
시간에 바래고, 찢기거나 일부가 사라진 사진도 소중한 기록입니다. 복원 전문가가 남아 있는 단서와 작은 디테일을 살펴 그날의 기억을 되살립니다.
오래된 앨범과 기록 속 사진을 모아, 삶의 흐름을 함께 살핍니다.
시간에 바랜 사진을 복원하고, 책에 담을 사진을 정리합니다.
한 사람의 삶을 천천히 인터뷰하며 사진 속 기억을 듣습니다.
인터뷰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책에 담을 글을 구성합니다.
사진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장면씩 편집·디자인합니다.
한 권의 자전적 포토에세이로 제작해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